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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안녕하세요 1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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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지난 시간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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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거점에서 이런저런 일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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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용병 영입까지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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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라르비온은 놀마켓에서 중고물품매매를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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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이제 다음 섬으로 갈 준비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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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1

나중에 성배전쟁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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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1

성유물로 어쌔신 소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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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1

멜랑 : 상태 A급 수첩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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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1

버서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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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1

버서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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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1

아싸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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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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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1

카시로프 광폭화도 하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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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1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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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2

여러분은 멜랑과 헤어진 후 다시 거점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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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2

오, 친구들 잘 해내고 있나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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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아아~ 신의 과실 사건을 매듭지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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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2

"기괴체도 사라졌으니, 난 슬슬 돌아가 봐야겠어. 의뢰인이 상황을 알고 싶어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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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뭐, 생각대로 잘 안 된 걸 인정하는 것도 후련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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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의뢰인이라면 당신이 저번에 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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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공국에 네 의뢰인이 있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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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3

"뭐,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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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의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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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여기서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던 걸 들려줄 수 있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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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4

" 셜록쉬 님 덕분에 변장한 자들을 찾아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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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4

" 안녕히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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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정확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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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4

"뭐, 내가 한 게 있나? 자네들이 해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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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셜록쉬로 변장한 기괴체가 다 알려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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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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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4

"그럼 수고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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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5

"또 만날 일이 없었음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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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5

"탐정이 필요하단 것 자체가 좋은 일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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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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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만약 악마, 기괴체, 그리고 데머랜드와 엮이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거든 얼마든지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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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존나게 하드보일드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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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셜록쉬 홈즈크림 - 今日 13:05

@ 그렇게 말하며 천천히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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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5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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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5

벨의 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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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5

하드보일드함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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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하긴 그렇게 간땡이가 부은 놈이 세상에 우리 말고 얼마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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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뭐, 이제 라르비온의 개인적인 일도 마무리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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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슬슬... 본업으로 돌아가볼 시간이군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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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6

" 출발하기 전에 붕대도 보충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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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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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7

" 사실 재고가 떨어진지 오래 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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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7

"슬슬 붕대가 동나고 있나, 잡화를 구할만한 곳이 마땅치 않은 상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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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붕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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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7

" 포션은 포샨 님이 담당하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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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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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7

"내가 가진 붕대가 조금 남았어. 다음에 거점에 올 때 조사단장에게 몇 개 정도 구비해두라고 전해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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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 그래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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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창고와 잡화를 담당하는 아델에게 말해둬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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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 라르비온은 그렇게 말하며 겉옷의 안쪽 주머니에서 붕대 하나를 꺼내 나트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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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붕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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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바바에게도 긴급힐링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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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붕대 진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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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포샨 일행도 다음 섬으로 출발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고... 이쪽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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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나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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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9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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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3:09

"이거 바글바글하군요. 출발할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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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더 준비할 건 없어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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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잠시 개인적인 일을 마무리짓고 싶다기에 멈춰섰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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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다들 강화할 게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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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9

" 네, 태초의 서식처로 갈 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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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9

"좋아! 마지막 섬의 정수까지 달려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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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서식처... 마지막 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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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살짝 불안한 듯 눈동자가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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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그렇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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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0

"오, 여러분 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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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휴, 서식지에선 또 어떤 소란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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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다른 이들의 출발 준비는 어떻습니까, 통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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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0

"여긴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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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우리도 방금 막 바깥에서 증원을 불러오는 걸 마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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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우리도 준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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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2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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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그럼 출발하죠. 태초의 서식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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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1

"좋습니다. 그럼 서식처로 출발...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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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사실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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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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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1

"다크소드 길드가 그곳을 조사중인건,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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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수확단 잡졸들로만 기지 방어하는 2군이였단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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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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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무명 NPC들은 3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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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다크소드 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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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2

"원래라면 소극적이나마 충돌이 예상되었습니다만... 데머랜드 같은 곳과는 다르게 대화가 통하는 이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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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이전에 서식처에 방문했을 때는 다크소드 길드와의 직접적인 마찰은 없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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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대화로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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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그것들, 진전이 있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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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2

"그래서, 그들에게 직접 가서 담판을 지어보려 합니다. 서로 협력하자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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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흐음. 협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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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다크소드 길드는 이 섬 북쪽에 머물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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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3

"그렇습니다. 태초의 서식처 쪽에도 2차 거점이 있는 모양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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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3

"좋은 생각이야. 차원이 온통 말이 안 통하는 것 투성이가 된 지금은 말이 통하는 것들끼리 손을 잡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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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3

" 잘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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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이 차원에 있는 세력들 사이를 이간질해봐야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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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3

"그렇다면 협상 조건은 무엇입니까? 그들과 담판을 짓는 건 통수르, 당신에게 맡겨두겠지만. 적어도 조건은 듣고 가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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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3

"물론 그들도 갑자기 협력을 하자고 해도...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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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이간질할 상대들을 다 저희가 이겨버렸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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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3

"그들이 결투 문화를 지니고 있다는 건, 이전에 들은 적이 있으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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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결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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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생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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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이제 공동의 적이 생긴 상황이니, 친선하는 편이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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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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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결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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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4

"그렇습니다. 다크소드 길드의 특징이죠. 이런 길드가 종종 있긴 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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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duel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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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4

"다크소드 길드는 길드 내에도 서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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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4

"길드장부터 부길드장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그런 서열을 정할 때 결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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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4

"만일 정말로 강하다면 길드장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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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설마 의사 결정 같은 것도 결투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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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5

"결투에서 이기면 승복하고, 그것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 그것이 다크소드 길드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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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흐음. 그 말은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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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교체 혈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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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5

"우리가 길드장을 이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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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상현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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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우리가 그들을 결투로써 제압한다면, 그들은 우리의 조건을 따를 거라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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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5

"그리고 그런 결투가 가능한 건, 길드 내에만 한정된 게 아닙니다. 외부인도 마찬가지죠. 물론 외부인은 길드장이 되는 건 불가능한 모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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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5

"바로 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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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5

"서식처로 가기 전에, 그들과 "결투"를 해서... 저희의 조사를 돕게끔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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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호오, Duel 만능주의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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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놈들을 결투로 체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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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6

"최소한의 폭력으로 협력 관계를 이끌어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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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흐음. 불필요한 무력 충돌 대신 '결투' 라는 비교적 작은 수단으로 해결한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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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6

"안 그래도 정신없는 상황이니, 적을 늘리는 것보단 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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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7

" 뭔가, 기묘한 문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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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7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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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7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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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7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곧바로 다크소드 길드에게로 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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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7

"그러면 아델 씨, 다른 사람들과 함께 먼저 서식처 쪽에 가 주시겠습니까? 저는 이분들과 함께 다크소드 길드 쪽으로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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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3:17

"그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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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8

"자칫 교섭이 결렬되어 패싸움이 벌어지는 것보단 결투로 결과에 승복하는 편이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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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패싸움도 나름대로 즐거울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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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8

"자, 그럼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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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8

"그거 캐스터중심적인 발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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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피할 수 있는 싸움은 피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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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규모를 줄일 수 있다면 줄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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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스펠각은 캐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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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그래도... 굴복시켜 밑에 둘 수 있다면 전부 없애는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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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난 마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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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이 그레이트소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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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보이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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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하다르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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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9

준비가 되시면 북쪽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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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먼저 길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차원에 머물고 있는지 들어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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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 그리고 한 가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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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다크소드 길드를 결투로 굴복시켰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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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9

하나무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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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아돌프랑 미미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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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그들을 아래에 둘 목줄은 아주 단단히 준비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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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둘 중 누구를 징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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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1d2 (1D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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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목줄에 묶였다고 한들 늑대가 개가 되진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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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미미르 운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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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포켓몬이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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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0

"뭐 그런 건, 보통 '계약'이란 걸로 해결하곤 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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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계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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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0

"금전적 문제죠. 뭐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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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벨은 어떤 목줄이 있길래 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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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라고 괴롭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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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그들에게 명예가 있다면, 따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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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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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정수와 문장 앞에서 그런 허울 좋은 물거품 같은 말이 얼마나의 가치를 가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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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기대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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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1

"혹시 모르지. 곧 죽어도 가오가 전부인 녀석들은 간간히 있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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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아니라면 저희보다 강해야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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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1

"그럼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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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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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아돌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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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집지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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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2

" 오늘은 미미르 님이 벨 군을 산책시켜 주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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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 今日 13:22

"난 나보다 약한자의 말은 따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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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다크소드 길드에게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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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2

" 농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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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저거 또 말투 바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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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언어 모듈에 문제가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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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곧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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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총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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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마이 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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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4

정말 끔찍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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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총통도 고양이보다 개를 사랑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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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축하해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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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25

"자 자 거기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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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워, 워, 우리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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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자리에 멈춰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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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25

"아~주 이전에 왔던 친구들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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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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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다크소드 길드.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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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며칠 사이에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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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26

"그래, 여긴 우리 다크소드 길드의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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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자질구레한 서론은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지. 빙빙 돌리는 건 성미에 안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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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일꾼을 보고 광산에서 구출한 사람인가 싶어 고개를 꾸벅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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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결투를 신청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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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6

"자, 자, 진정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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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이 차원의 붕괴를 막을 협력자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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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6

"말씀대로, 우리는 결투를 신청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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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7

"누가 결투 소리를 했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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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진짜 땅딸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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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공동 전선을 제안하기 전에 이 곳 문화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여기 방식을 따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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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7

@ 작은 노움이 걸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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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쪼만한 노움을 내려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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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7

"어~느 녀석이야? 감히 겨어어어얼투를 신청한게에에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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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 벨의 귀에 대고 소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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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와, 무기가 키보다 커. 벨 형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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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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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8

"여기 시꺼먼 녀석이냐? 아님 쌔하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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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대검을 보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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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무기가 벨만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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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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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그래도 내 쪽이 비율상 더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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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8

"아하니 잠깐. 딱 봐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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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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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 그걸 자랑이라고 말씀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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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어... 이 곳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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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8

"여기 이 겁대가리 없어보이는 강아지- 가 아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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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나다 이 십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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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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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하룻강아지 노움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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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9

"오호 그래! 이 새까만 녀석이었군. 무엄한 녀석 같으니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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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9

"내가 누군지 아느냐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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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29

"진정하시오, 탕타르보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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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9

"몰라.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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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 뭐 딱히 말을 걸지도 않았는데 시비를 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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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29

"방금 날 땅딸보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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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9

"(정말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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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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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기분이 조금 나쁜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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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작다는 건 알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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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약 0.5벨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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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0

"이 자식 키 좀 크다고 말이야 날 내려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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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0

"높으신 곳에 계신 분들을 위해 이 내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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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눈높이를 맞춰서 몸을 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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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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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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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눈높이 맞춰줄까 다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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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0

"이몸께선 말이지! 위대한 노움 전사이자, 베테랑 길드 용사, 메데트란 남부 천하제일 요리대회 준우승 경험자, 3m 악마의 발을 찔러서 죽인 전사 등등.... 어쩌구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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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무릎 반쯤 숙이면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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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0

"아무튼~~~!!!! 다크소드 길드의 최강 3인자, 무자비한 탕타르보 경이다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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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1

" 3인자에게도 최강이란 수식어가 붙을 수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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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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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다시 말해 여기서 쫌 치는 녀석이란 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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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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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1

"3인자 중에서 최강이라는 거야!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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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1

" 3인자가 둘 이상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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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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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1

"에에에잇!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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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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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2

"결투를 걸어놓고 따박따박 말대답이나 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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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마음에 드는 자신감이야. 그러지 않아도 우린 제대로 싸울 줄 아는 녀석들을 찾아다니던 참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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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2

"오냐 좋다! 결투로 시시비비를 가려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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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2

"우리 결투 시작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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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32

"이봐 탕타르보 양반, 지금 길드장도 없는데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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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2

"시끄러워!!! 지금부터 이 탕타르보 경이 통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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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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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2

"그런데 저흰 우선 길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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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3

"결투를 신청했는데 무시할 수 없지! 암! 아아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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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3

"잠깐! 길드장이 없는 자리에서 큰 결정을 내릴 순 없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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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이 땅딸보... 완전히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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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 재밌는 분이시라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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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3

"따라와라 키 큰 녀석들! 신성한 결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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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 쬐끄매서 조금 귀여운 것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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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33

@ 한숨만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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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작다고 다 귀여운 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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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예를 들어 벨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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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군치칸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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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4

" 빈센트 군도 귀여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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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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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이 페리아 차원에 벌써 결투장을 갖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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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그렇다면 키거 커져서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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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아니면 차원 바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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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귀엽다니. 별로 좋아하는 말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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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이거 난감한걸, 너희 길드장은 어디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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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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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완비탄 페이버릿 비스무리한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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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5

"그보다 우리 이대로 들어가도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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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 상관의 허락을 받았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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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방금 초대받았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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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 어쨌든 3인자나 되는 분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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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초대받은 손님의 입장으로써, 당당히 들어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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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5

"길드장이 자리를 비운 지금 어떻게든 일이 돌아가게 하려면 저 노움을 꺾어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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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오~ 여기도 꽤 그럴싸한 야영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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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36

"형님! 이 자들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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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 노움의 뒤를 따라 다크소드 길드의 거점으로 들어서며 감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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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이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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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6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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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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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덤비숑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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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6

"누구긴! 아아주 버릇이 없는 못되먹은 키크고 잘생긴 녀석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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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6

"미적 요소 자체는 우리 본부보다 갖춰진 것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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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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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소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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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36

"에휴, 나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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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누가 버릇없는 담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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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그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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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3:37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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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근사한 장소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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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누가 못되먹었고 누가 키크고 누가 잘생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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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벨 빼면 나머지 3명 전부 해당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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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라고 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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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3:37

"이거 실례했습니다. 저희가 지금 길드장은 실종 상태, 부길드장은 실종된 길드장님을 찾기 위해 부재중이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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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벨 설마 자기 아닌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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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찔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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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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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그 말은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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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길드장이 조사를 떠난 게 아니라 실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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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실종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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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3:37

"일단은, 서열상 제 3위이신 탕타르보 님이 통제 권한이 있는 것은 맞단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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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차원 안에서 행방이 사라지신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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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3:37

@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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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지금 이 땅딸... 크흠, 노움이 실질적 관리자 역할이라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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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3:38

@ 웃음을 열심히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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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8

"그래 그렇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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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길드장을 찾아야 하는 이상 당장 손을 빌려줄 여력은 없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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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노움인데 이름이 땅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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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혹시 어디서 사라졌는지 짐작가는 구석이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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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노움 기준으로도 키 작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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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9

"그~걸 알면 우리가 이러고 있겠냐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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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노움바드보다는 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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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벨 군도 동족 기준으로 키 작은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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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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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켈시보다 작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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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유모보다도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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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9

"자, 자. 진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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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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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강철이 두 발로 서면 강철이보다 작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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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9

"저흰 그저 여러분이... 서식처 조사를 도와줬으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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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강철이 연전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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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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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아직 성장의 원찬스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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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39

"그게 결투의 조건이라 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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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빈슝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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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슈뢰딩거의 성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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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0

"그렇습니다. 저희가 결투에서 이기면, 저희가 물의 정수를 찾기 위해 진행중인 조사에 협력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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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간단한 조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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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0

" 혹시 저희가 지면 역으로 속박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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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0

"오냐, 좋다~! 그럼 우리가 이기면 대신 너희가 우릴 돕고, 정수도 우리가 가져버리는 거야! 그리고 조건이 하나 더 있어! 결투 방식은 우리 길드 방식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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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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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뭐, 받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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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왓, 길드도 정수를 노리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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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땅딸보에게 질 것 같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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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3:41

"결투 계약은... 제 3자 공증이 필요한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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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1

"에헤이! 지금 그걸 어떻게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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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제 3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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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1

" 제3자라면... 다른 사람을 불러와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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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이 섬에 믿을만한 제 3자가 존재할 리가 없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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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뭐 오크라도 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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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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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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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걔는 우리쪽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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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섬의 원주민들을 불러와야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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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1

" 그렇다면 브란찰라 님께 공증을 맡기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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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제 3자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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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브란찰라 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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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2

"여기가 어디 개나소나 지나가는 실리온 마을도 아니고. 간단하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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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뭔가 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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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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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유도리는 땅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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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3:42

"오, 브란찰라 님이시라면 충분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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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너두 브란찰라클레릭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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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그럼 브란찰라는 중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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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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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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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결투 방식을 설명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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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3:43

"브란찰라 님의 찬란한 길에 그 뜻이 있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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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 많이 먹기 대결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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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과연 어떨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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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3

"좋아 일단 대표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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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양쪽 모두 성직자가 있으니까 신이 중립적인 제3자가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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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3

"길드 대표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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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이거 놀라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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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 저희 대표는... 통수르 님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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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4

"계약서에 싸인하고, 제3자 공증은... 브란찰라 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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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우리 쪽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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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4

"벨 씨가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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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가서 파티장의 품격을 보여주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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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늘어난 기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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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제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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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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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5

"하! 그래도 이 강아지는 날 덜 내려다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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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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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5

"예의를 안다는 점에선 합격점을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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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그의 키는 사천왕 중 최약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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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비슷한 시선에서 사는 사람들끼리 대표를 하니 그림이 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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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그래야 동등한 입장에서 협상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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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6

"좋아! 서명은 완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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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6

"그럼 룰에 대해서 설명해주지. 귀 두 번 후벼판 후 잘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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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6

둘다 무기가 키보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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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6

"결투는 최대 5번 이루어진다! 그리고 먼저 3승을 하는 쪽이 이기는 거지. 만일 5번째 결투 때도 승부가 나지 않았다면, 연장전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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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7

"결투는 싸움만 있는 게 아냐! 서로 정하는 게 룰이 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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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오, 그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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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7

"팔씨름, 퀴즈 대결, 음식 빨리 먹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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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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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7

"물론 정통 방식으로 싸움을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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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활약할 구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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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7

"첫 번째 싸움은 우리 쪽에서 나선 한 명이 결투 방식을 결정한다. 두 번째 싸움은 너희 쪽에서... 세 번째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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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8

"이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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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간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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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 노움의 이야기를 듣고는 침을 꿀꺽 삼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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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8

"아! 그리고 결투에서 진 놈은, 다음 결투에 참여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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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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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8

"물론 너희는 5명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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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그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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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8

"5번째 싸움이라도 온다면 그 때는 제한이 풀리겠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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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승리한다면 다음 결투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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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깔끔하구만, 승부 방식은 이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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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9

"그럴 수 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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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9

"물론 우리는 최대한 중복 참여는 피하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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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9

"이봐 일꾼 친구! 결투장 청소는 끝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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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드 일꾼 - 今日 13:49

"헉... 헉..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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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혹시 다크소드 길드 쪽에서 결투에 참가할 사람들을 먼저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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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일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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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9

" 혼자 청소를 맡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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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49

"하! 우리가 전략을 맘대로 공개할 것 같냐 이 바부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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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미네랄 캐기 같은 분야로 출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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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우리가 한방 당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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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0

"메롱메롱이다 요 앙큼한 강아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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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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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어디 내세워도 부끄러운 우리 대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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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너네들 대표도 꽤 부끄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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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 옆에 선 드워프에게 나지막하게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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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둘 다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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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살육사 VS 벨 VS 땅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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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0

(조용히) "크흠... 이해해줘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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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가슴이 웅장해지는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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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0

"참!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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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1

"일단 첫 번째 승부 방식은 우리가 정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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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어떤 방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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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1

" 왜 이리 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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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1

"만일 다섯 번째 싸움까지 간다면... 공정함을 위해. 다섯 번째 승부 방식은, 주사위를 굴려서 이긴 쪽이 결투 방법을 정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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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1

"우리, 너희, 우리, 너희... 그 후엔 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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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1

"이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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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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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개공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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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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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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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괜찮게 들리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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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2

"좋아! 우리 중에서 나설 용감한 용사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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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2

"예 탕타르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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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2

"저, 덤비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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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2

"이들을 막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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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첫 판부터 대표끼리 결판을 내진 않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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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2

"쪼아아아쓰! 가서 힘 좀 써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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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저희는 누가 출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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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3

"나의 결투 방식은 <죽창 찌르기> 싸움! 민첩 굴림을 해서 단판승부다! 용감한 놈이 나와서 무기 선반에서 펜싱용 사브르를 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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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제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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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벨을 바라보며 턱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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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왜 턱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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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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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3

@ 사브르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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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4

" 다치지 않게 조심하셔야 해요,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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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사브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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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뭐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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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이전까지 딱히 써 본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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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내가 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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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벨 형님이 칼을 잡는 건 처음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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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벨 다치지 않고 돌아와야 해? 같은 낯부끄러운 말이라도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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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 하나 들고 엄청 능숙하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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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4

"결투용 무기를 들고 중앙에 서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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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하면서 보내줄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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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4

"아! 참고로 다른 사람이 강화 마법을 써 준다거나 하는 비겁한 짓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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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5

"본인이 쓰는 거라면 상관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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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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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5

상자 위에 앉아서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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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젠장, 우리 계획이 들켰다! 라고 반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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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5

@ 무기를 들고 정중히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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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서서 팔짱을 낀 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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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움 가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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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 마찬가지로 정중히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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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5

자... 그럼 하나둘 셋 후. 한 판 승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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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6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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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6

" 마일로스 벨 주니어,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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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6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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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한 방 먹여주고 오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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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6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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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6

1d20+3 민첩 굴림 ㅡ 찌르기! (1D20+3) > 16[16]+3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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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1d20+6 민첩 (1D20+6) > 6[6]+6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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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크악강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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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6

@ 슈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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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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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 허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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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7

@ 고양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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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고양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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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한번 받은 이후 못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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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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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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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7

"핫! 제가 이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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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달라고 티낼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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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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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읏, 무기를 저런 칼로 정해놓은 대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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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7

@ 벨에게 손을 뻗어 일으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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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벨의 찌르기를 가볍게 쳐내서 받아치는 덤비숑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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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3:58

"좋은 승부였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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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흐음,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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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 역시 사브르는 조금 불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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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 리치 차이로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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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8

"쪼오아쓰! 일단 1승은 우리 차지로군. 하지만 방심할 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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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8

검이나 창이나 명중 판정은 똑같다는 말은 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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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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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마음 속의 비숙련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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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8

"패배했으면 빨리 나와! 다음은 너희가 승부 방식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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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파이터 무기 보너스 창에 넣었으면 인정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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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명중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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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다음 방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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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완전 순수 민첩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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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벨을 제외한 3명 중에서 나갈 사람을 뽑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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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뭐 재굴림할 거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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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9

"먹기 대회 같은 건 상상조차 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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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검이나 창이나 민첩 판정은 똑같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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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솔직히 고양감 한 번은 받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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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3:59

"이 몸은 <많이 먹기 대회> 에서 오우거를 제치고 우승한 적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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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잠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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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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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라르비온, 블라트나트. 제가 나가봐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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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0

"이야, 이몸이 나서서 분위기를 반전시킬 필요까지도 없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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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 빈센트 군이 원하신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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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00

"좋아, 결투 방식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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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0

"가서 보여주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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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결투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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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그래, 그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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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 '노래' 를 불러 누가 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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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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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1

"보컬 빈지노, 살아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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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01

"노래.... 노래라고? 안타깝게도 이건 자신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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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1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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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1

"여기서 적합한 건 저 정도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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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1

"하마터면 매장터에 빈지노를 떼놓고 온 줄 알았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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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1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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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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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2

@ 신부 울프리우스가 상대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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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자리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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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빈센트에게 손을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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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2

"그래서... 노래로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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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 의외의 인물에게서 노래라는 단어가 나오자 놀라워하며 의자에 앉아 지켜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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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직설적으로 말하면 공연 굴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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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뭐, 무겁게 생각할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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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공연이라고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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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3

"좋습니다. 여러분 쪽 3명과 저희 쪽 3명, 6명이 공평하게 판결을 내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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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먼저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제가 먼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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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어느 쪽이든 난 상관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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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4

"좋습니다. 그럼 먼저 시작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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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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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배경음을 깔아줄 바드를 데려와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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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5

@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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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아 아 마이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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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훅 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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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아돌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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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노래방기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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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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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미미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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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눈에서 빔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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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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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5

@ 슬픈 노래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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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코난 범인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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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아니 왜 이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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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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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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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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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5

1d20+4 슬픈 노래 공연 굴림 (1D20+4) > 17[17]+4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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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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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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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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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 애가를 선택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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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그 아이가 나한테 먼저 옷걸이를 집어던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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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마음이 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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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1d20+9+4-2+3+2 위협, 공연, 설득, 기만 (+털모자 보너스) (1D20+9+4-2+3+2) > 15[15]+9+4-2+3+2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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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하지만 더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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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6

@ 빈센트가 더 슬픈 노래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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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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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6

"크흑... 저도 모르게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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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06

"크흡... 이자식... 대체 마음 속 어디에서 그런 새드한 소울이 나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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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07

"인정한다.... 네가 카라오케 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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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현직 신부의 짬에서 나오는 고해성사 BGM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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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살짝 웃고는, 이어 받듯이 노래의 뒤 가사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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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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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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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빈센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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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 눈물을 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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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코난 브금 흥얼거린다 생각하니까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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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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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마스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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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07

"고향에 계신 어머님 생각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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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이런 노래를 깔아둘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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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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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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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벨 형님, 나트, 잘못한 거 있으면 털어놓기 좋은 BGM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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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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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소녀는 평소에 잘못한 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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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08

"이건 더 볼 일도 없겠군. 우리 쪽은 만장일치로 자네들 승리임을 인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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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08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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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받아들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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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노래가 끝나면 빈센트를 보며 웃음을 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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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8

"물론입니다. 아주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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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08

"1:1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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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자리로 돌아오며 블라트나트에게 아주 작은 미소로 화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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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완벽한 승리였어.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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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1승은 내어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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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언제까지고 내어줄 수는 없는 노릇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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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노래 잘 하던데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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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근데, 노래는 언제 연습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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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내가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종목으로 정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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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매장지에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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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9

" 브란찰라 님께서도 분명 보기 좋으셨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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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09

"자, 그럼... 다음은. 작전을 좀 짜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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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연습이라고 할 건 없지만... 취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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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빌켄이 안목 하나는 죽여주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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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같은 일행도 모르던 재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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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10

"쪼오아! 넬리, 네가 결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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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0

"좋아요. 저는 특수 팔씨름 대결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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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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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팔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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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1

"네. 팔씨름(근력 굴림)을 하는 건데... 딱 한 명! 자기에게 버프를 줄 사람을 옆에 둘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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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1

즉 2 VS 2 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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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 눈치를 슬쩍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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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흐음, 2대 2를 선택한 건 그럴싸한 작전이 있어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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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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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라르비온, 이거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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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12

"바드인데도 GM이 까먹고 있던 제가 나설 차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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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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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 증강의 근력 룬을 손에 쥐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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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 벨 군이 룬을 쥐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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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 라르비온은 주먹을 눌러 뚜드득 소리를 내면서 풀더니, 벨에게 도구 하나를 받고 앞으로 나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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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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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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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브란찰라의 교리에 따라 정직하게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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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아군에게 버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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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적에게 디버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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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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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내가 버프는 잘 못 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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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미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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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디버프는 잘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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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나트가 여기서 버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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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이기면 한번 더 참가하는 것도 가능함 ㅇㅇ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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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13

"안타깝지만 버프만 해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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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이몸이 링에 오르지! 한 판 붙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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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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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13

"그 쪽은 버퍼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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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룬이 버프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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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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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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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 라르비온은 벨에게서 받은 룬을 가볍게 던지고 받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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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가이던스라도 가서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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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14

대결은 운동 굴림으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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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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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져서 출전을 못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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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조역으로는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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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이거면 충분하겠어, 어디 한 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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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벨이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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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해줄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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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운동 굴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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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무리의힘으로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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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나트가 가서 가이던스나 한번 뿌려주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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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라르비온 이미 이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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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룬 양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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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부정 행위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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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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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옆에서 지원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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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15

"그럼 한 곡 뽑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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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15

"아이템 주는 건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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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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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15

1d8 바드의~ 노래~ (1D8)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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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증강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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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엄대엄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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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룬 = 1바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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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1d4 = "안내" 추가 보정 (1D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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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6

"버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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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증강햄 안꿀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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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재미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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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근데 책상이 없는데 팔씨름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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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6

@ 넬리가 테이블을 가져와 앞에 놓고 손을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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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가져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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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6

@ 상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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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 라르비온은 가볍게 웃으며 테이블 위에 손을 올려 넬리와 손바닥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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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7

"그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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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7

1d20+4+5 근력(운동) 굴림 + 바딕 (1D20+4+5) > 16[16]+4+5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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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완급 조절 없이 간다,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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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1d20+9+3+3 가이던스가 들어간 운동 굴림 (숙련) (1D20+9+3+3) > 1[1]+9+3+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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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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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압도적인 힘] 근력 굴림이나 근력 내성을 굴린 후에, 분노를 소모하여 그만큼 보너스를 더합니다.


[ 라르비온 ] 분노 : 24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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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증강의 근력 룬] 근력이 필요한 굴림을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를 추가합니다. 세션 1회당 1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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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19에 룬 5 더해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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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안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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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고양감 써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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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분노 1 더 소모하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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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분노 소모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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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8

"흐아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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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분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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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3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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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제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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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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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최대 숙련보너스 까지만 사용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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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고양감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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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고양감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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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ㅋㅋㅋ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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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1이 떠서


[ 고양감 ] 라르비온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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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1 차이로 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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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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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1d20+9+3+3+3+5 모든 숙련과 버프가 들어간 POWER (1D20+9+3+3+3+5) > 14[14]+9+3+3+3+5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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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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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근력룬미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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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이게 초인적인 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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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부숴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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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9

@ 분명 넬리가 압도하고 있었는데 역전당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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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19

@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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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님들 그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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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그 와중에 GM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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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주사위 16 17 16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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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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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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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찌르기 대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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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0

내가 진 건 내가 못해서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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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20

"으윽... 져, 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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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노래대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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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팔씨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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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후우, 팔씨음에 이만큼이나 힘을 쏟아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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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야케서 테츌덴 - 今日 14:20

"으음, 고양감이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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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0

넬리에게 다가가서 손등에 부상을 입었는지 확인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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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역시 인상적인 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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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20

"후우!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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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 평소에 할 일이 없었던 팔씨름에 잠시 당황하다가도, 침착하게 힘을 쓰는 요령을 떠올리고 나서 안도의 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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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21

"이거 놀랐습니다. 이런 힘장사는 오랜만에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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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21

"저의, 아니 저희의 패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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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이걸로 2승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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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이몸도 여기서 예상 외의 강적을 만날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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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1

"케에에엑! 뭐야! 분명 이기고 있었는데에에에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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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21

"진정하게. 그냥 게임일 뿐이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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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릴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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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잇 저스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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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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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1

"핫 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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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저희 전략에 당하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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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대표자가 패배함으로써 방심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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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다크소드 길드 녀석들도 꽤 하잖냐, 점점 같이 싸울 맛이 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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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 수고하셨어요, 라르비온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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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라고 말하기에는, 벨의 역량이 상대쪽 선수에 비해 부족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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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 역시 대단한 힘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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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 땅딸보가 화내라고 일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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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 헛소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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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이제 여기서 다음 대결을 제안하면 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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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자. 그럼 다음 결투를 준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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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그리고 우리가 한번 더 승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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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2

" 오늘은 조금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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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3승. 결투는 그대로 끝난다는 사실. 기억하고 있으리라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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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거기다 방금 결투를 보면 인원 수에 제한 같은 것도 딱히 없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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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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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 라르비온은 헥소에게 받은 사냥용 밧줄을 꺼내보이며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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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다 나와! 줄다리기로 한판 승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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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저는 참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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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나도 가야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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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3

"아아아니!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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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힘 쓰는 건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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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3

"너도 나와라 망할 강아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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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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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4

"진짜 힘이 뭔지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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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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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24

"에휴... 마음대로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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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뭐 그러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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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전부 나와, 모여,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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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소녀는 힘 쓰는 종목은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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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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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미드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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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으니까 물러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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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한번 이겨줬으니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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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왜 이런 귀찮은 일에 두 번이나 나가야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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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한타 캐리해줌 ㄱ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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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나트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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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그리고 1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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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끼기라도 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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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5

"4대 4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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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 라르비온은 밧줄의 중심에 손톱으로 가볍게 표시를 내고는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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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근력 룬은 이미 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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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블라트나트, 여기에 있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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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 통수르 님이 대신 나가보시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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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순수실력으로 결정지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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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5

"아! 하긴 제가 껴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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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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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빈센트에게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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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순수 근력 굴림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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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알겠습니다. 그럼 쉬고 있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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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6

" 손바닥 까질 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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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능력이나 내성 적용되게 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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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6

"4명의 운동 굴림의 합산! 그런 걸로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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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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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규칙은 누구라도 알기 쉽지? 나트가 하나부터 열까지 세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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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6

" 네, 그럼 다들 밧줄을 잡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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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라르비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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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6

" 준비가 되면 시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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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광포화> 추가 행동. 격노 또는 광란 상태가 됩니다. 2x2 크기가 되어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고 근접 공격의 피해가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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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도핑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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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무리의 힘 써줘도 될까요?


[ 라르비온 ] 격노 :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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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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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6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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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7

"이 몸도 노움의 힘을 써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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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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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2칸 내의 다른 아군에게 '추가 행동'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대상은 1분 내에 행하는 다음 1회의 [능력/명중/내성] 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이 요소를 재사용하려면 짧은 휴식 이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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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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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별로 마음에 안 드는 표정으로 대충 밧줄을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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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준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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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7

"자 그러면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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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 준비되셨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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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 시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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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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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나트! 신호를 주면 바로 시작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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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엑징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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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브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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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야야, 다들!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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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허공에서 손을 내리며 신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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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8

"으쌰!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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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x2 1d20+9+3 숙련이 들어간 운동 굴림 이점 #1 (1D20+9+3) > 12[12]+9+3 > 24 #2 (1D20+9+3) > 16[16]+9+3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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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1d20+1+4-2 근력 (1D20+1+4-2) > 11[11]+1+4-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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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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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1d20+1+3 운동 (1D20+1+3) > 2[2]+1+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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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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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 하나, 둘, 세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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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압도적인 힘] 근력 굴림이나 근력 내성을 굴린 후에, 분노를 소모하여 그만큼 보너스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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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28

1d20+4+1 운동 굴림 (1D20+4+1) > 9[9]+4+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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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오늘 왜이래


[ 라르비온 ] 분노 : 21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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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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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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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서로 힘을 겨루는 동안 일부터 열을 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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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그 정도밖에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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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28+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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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숙련 안 바꿔서 3으로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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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1 더해서 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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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 今日 14:29

1d20+4 운동 굴림 (1D20+4) > 6[6]+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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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29

1d20+3 운동 굴림 (1D20+3) > 15[15]+3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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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0

"나는 이 게임을 해봤단 말이다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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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드 일꾼 - 今日 14:30

1d20+1 운동 굴림 (1D20+1) > 3[3]+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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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c(14+10+18+4) c(14+10+18+4)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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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상대의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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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c(34+14+7) c(34+14+7)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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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아군의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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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통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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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안굴려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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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30

1d20+2 흐어흐압! (1D20+2) > 14[14]+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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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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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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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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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통수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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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 ...여덟, 아홉,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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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통수르 > 벨,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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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1 통수르 = 2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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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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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ㅁ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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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으랏차차차차차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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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1

"헉...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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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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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 목에 핏줄이 도드라지며, 카운트다운의 종료 직전에 양 손으로 쥔 밧줄을 크게 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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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하늘을 날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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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1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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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31

"이게 엑징어게임이었다면 우리 다 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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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해냈어, 이겼다~! 이몸의 혼을 갈아넣은 한 타 싸움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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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이걸로...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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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 결판이 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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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2

@ 바닥과 키스한 채로 현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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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결과에 승복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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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 3점 내기, 저희가 승리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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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2대2 보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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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4:32

"혀,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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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저희가 이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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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바로 미드모여 제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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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자리로 돌아와서 상자 위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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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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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뭐, 저는 그다지 활약하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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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이긴 건 이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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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이미 벨 형님은 한 명 몫을 해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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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3

"아아니! 인정할 수 없어! 방금 건 저 강아지가 웃기게 생겨서 제대로 힘을 못 쓴거란 말이다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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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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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그것도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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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한 명 몫의 일부라고 생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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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3

"이건 무효야! 마지막은 순수 싸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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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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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 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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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대체... 왜 그리 소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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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뭣, 모처럼 길드의 방식으로 해결되나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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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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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조용히 대검을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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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 라르비온은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으로 고개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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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4

"...밖이 이렇게 소란스러워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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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시리우스 블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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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실종으로부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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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4

"아앗, 부길드장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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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뭣 길드장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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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고가치표적에있길래 대장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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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5

"아니, 조용히 있고 싶다고 부재중 처리 해달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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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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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부재중 << 조용히 있고싶어서였냐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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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서류상으로만 부재 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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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5

"하아... 결투까지 했으면서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시끄럽게 빽빽대고 있는데 조용히 있을 수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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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저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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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5

"이야하 그것이 흥분한 나머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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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다크소드 길드의 부길드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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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 뭔가 다른 길드원보다 기품이 느껴지는 분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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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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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우린 비르칸의 원정대에서 왔어. 요즘 들어 부쩍 차원이 소란스러워지는 와중에 같이 싸울 장사들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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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6

"아무튼... 그만 하시죠 탕타르보 씨. 저희의 패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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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깔끔하게 받아들이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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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37

"어쩔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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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아, 네. 그렇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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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뭐야 존댓말도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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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물론, 맨 입으로 함께해줄 것 같진 않아서 길드의 전통을 방금 막 따른 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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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7

"네, 결투의 결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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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7

"이거 실례했습니다. 인사가 늦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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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7

@ 자세히 보니 얼굴이 꽤 초췌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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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빈센트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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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7

"다크소드 길드의 부길드장... 시리우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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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성수를 그 슬러터나이트한테 먹일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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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얘한테 먹였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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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부길드장 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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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38

"아, 반갑습니다. 고고학자인 통수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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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결투의 조건대로. 우리가 다크소드 길드에게서 승리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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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8

" 브란찰라 님을 섬기는 무녀, 블라트나트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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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태초의 서식처의 조사와, 서식처 어딘가에 존재할 '물의 정수' 의 확보에 협조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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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난 라르비온이야. 보다시피 원정대에서 이리저리 뛰고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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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39

"아, 예. 그게 조건이었던 모양이군요. 그거라면,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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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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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 그런데... 혹시 어디 안좋은 데라도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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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너네들도 서식처를 나름대로 조사해봤다고 들었는데, 수확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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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 피로가 쌓이신 것처럼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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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0

"그것이... 부재중이었던 이유 중 하나기도 한데. 실례지만 제가 기억을 잃은 상태여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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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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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 기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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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너도 이 차원으로 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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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0

"정확히는 제가 누구고 뭘 하는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부길드장인것도 몰랐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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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미간을 살짝 찌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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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바깥 세계에서 뭘 하다 왔는지 전부 까먹은 건... 아니었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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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그렇다면 잃어버린 기억은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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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0

"문제는 제가 이 차원까지 길드원들을 데리고 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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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0

"그 이유를 잊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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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우리가 본 환자들은 대부분 바깥 기억이 없는 사람들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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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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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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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1

"지금은 그래서 기억을 찾을 방법과... 실종된 길드장을 찾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길드 전원, 길드장이 누구였는지 기억을 못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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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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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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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41

"그렇게 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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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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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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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단체로 비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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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모두가 공통적으로 한 사람의 기억만을 잃었다니, 드문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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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2

"아주 일부만 기억이 날아갔다구...?! 그것도 길드장에 대한 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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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회식이라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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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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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그래도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리우스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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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2

"서식처 곳곳을 조사해보긴 했지만. 안타깝게도 수확은 없군요. 일단은 그래도 강을 건너기 위해 배를 만든 참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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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마침 저희 쪽에서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비약을 연구 중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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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서식처의 힘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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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하지만 기억을 잃는 작용은 망각의 물에 의해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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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2

"그런 비약이 있다라... 그렇다면 결투 결과대로 저희가 숙이고 들어가도 나쁘지 않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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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2

"우리 쪽에 그럴싸한 약제사가 있으니 기억을 되살릴 방법을 찾는 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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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우리를 도와주며 수확이 생기면 몫을 나눠줄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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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3

" 정수는 저희에게 양보해주시는 대신, 이 비약을 나눠드리면 서로에게 좋은 만남이 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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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3

"뭐 아무튼. 저희가 여기 남아있는 건... 잊어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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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3

"무언가 강렬한 목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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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3

"기억이 안 나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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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뭐, 확신하지는 못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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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3

"고민만 하다 보니 불면증에... 이런 처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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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저런, 다른 약이 먼저 필요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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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3

"물론 비약과는 상관 없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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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4

"패배는 패배. 조건을 받아들여야죠. 정수는 여러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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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44

"좋습니다! 계약서도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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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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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사라진 길드장이라는 사람을 만나 보기 전까지는 다크소드 길드의 목적은 알 수 없게 되어버린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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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4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길드원 여러분도 이해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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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여긴 길드장에 대한 기억을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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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45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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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 소녀가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들어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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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5

"계약서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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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 동료 중에도 불면증을 겪었던 분이 계셔서 익숙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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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탕타르보 경 - 今日 14:45

"실은 처음 봤을 때부터 너희들 마음에 들었어! 앞으로 열심히 도와주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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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헷, 동맹 성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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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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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겨자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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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4:45

"뭐... 요새 이상한 촉수니 악마니 보이는 상황이니 나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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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둘다 우리일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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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5

"아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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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6

"뭔가 최근엔 괜히 입에 뭔가 안 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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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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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6

"그 강물이 기억을 잃게 하는 모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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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저도 적극 동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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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 이래서 눈치가 빠른 애는 싫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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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촉수니 악마니 보이니까 힘을 합쳐야 한다는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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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4:46

"그럼... 어차피 저희도 조사를 하기 위해 이동해야 했던 참이니.... 먼저 짐을 싸서 서식처로 가 있으려 합니다. 작지만 저희 쪽 캠프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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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 그렇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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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덤비숑 경 - 今日 14:47

"잘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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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울프리우스 - 今日 14:47

"그럼 잘 부탁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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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서식처에도 전초기지를 꾸려두었다고 들었어. 우리도 곧 뒤따라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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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 잘 부탁드려요, 다크소드 길드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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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거기서 보도록 하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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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7

다크소드 길드원과 합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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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잘 부탁해! 페르헨 차원이 온통 야단법석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괜찮은 녀석들끼리 뭉쳐야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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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이제 서식처로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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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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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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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3시 5분까지 휴식 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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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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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서식서_찐찐막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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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3시 5분까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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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마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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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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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로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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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배 아파서 중간에 조금 집중을 못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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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5

마지막섬 등장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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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5

5분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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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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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로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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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마지막 섬 원정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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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본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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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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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라스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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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맵 우측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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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존나 이상한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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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막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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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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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8

부르케한 고르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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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불쾌한 골짜기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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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와우 라스머 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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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아 개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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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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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5시 방향에 고실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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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9

~로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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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9

라스머가 아니라 라수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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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9

여러분은 마지막 섬에 도착합니다. 섬의 분위기는 차분하지만... 오늘따라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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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 오랜만에 다시 이곳을 찾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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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 마지막 섬에 도착하자 저편에 보이는 임시 캠프를 바라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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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다들 미리 도착해있었구만~ 다른 섬들에 비해서 더욱 북적북적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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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10

"다들 자리를 잡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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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와글거리는 서식처를 보며 긴 한숨을 내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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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 이 웅덩이는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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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서식처는... 조용한 것 하나만큼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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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이제 시끄러워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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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10

"원래 있던 웅덩이입니다. 물은 손 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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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1

호기심에 손가락으로 찍어서 핥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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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마지막 정수가 놓인 섬이라 전력을 다하는 분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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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11

"자 그러면... 저희는 여기 있을테니. 원할 때 언제든 상점을 이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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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11

"그리고 망각의 물을 찾으면 가져와 주십시오. 포샨 씨가 바로 제작에 들어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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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앗, 나트! 여기 물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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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블라트나트의 손목을 확 잡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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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너 말야, 처음 정신을 차렸을 때도 여기서 일어났다고 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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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혹시 뭘 모르고 마셨다가 그렇게 된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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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아무도 말릴 사람이 없어서 물 한사발 마셨다가 그렇게 된 걸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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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 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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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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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 웅덩이나 강의 수원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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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뭔가 말을 더 하려다 입을 꾹 다물며 고개만 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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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12

"안타깝게도... 딱히 차이가 있는 곳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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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흠, 어쩌면 이 물들이 주기적으로 범람하는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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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3

"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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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그래서 여기에 강의 물이 유입됐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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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14

"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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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4

"다시 기억이 사라지기라도 하면 무척 곤란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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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마음 같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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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이 강물을 전부 마셔버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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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14

"그랬다간 배가 차서 좋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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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아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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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이 캠프 멤버로 딸려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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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4

"지금의 네가 맘에 들지 않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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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5

@ 라르비온은 빈센트의 말에 스리슬쩍 끼어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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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 今日 15:15

"[발언] 이곳 남쪽에 페리아 여신의 시설 있음. 상태 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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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앗, 말투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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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마음에 안 드냐... 라고 묻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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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그런데, 남쪽에 페리아 여신의 시설이 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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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6

@ 남쪽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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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 같은 걸 둘 거라고 생각합니까,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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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공평하게 남녀노소 다 싫어할 거라면 말야, 자기 한 명 같은 예외 정도는 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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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그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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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나 자신이 제일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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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아주 끝내주는 예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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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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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스스로를 아낄 줄 모른다면 이몸이 널 아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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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여러분, 저 밑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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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뭡니까, 그 낯부끄러운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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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남쪽에 특이한 시설이 있다고 했지? 그래서인지 처음 보는 얼굴들이 북적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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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페리아 여신의 신전.. 같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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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한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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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시끄러운 놈들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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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8

" 여긴 왜 이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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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신전이라기엔 조금 작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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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다들 그 시설에 관심이 있는 걸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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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8

" 울타리가 무너졌나? 아니면 원래 여기도 다리가 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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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19

"크흠, 잠시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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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어쩌면 제가 말한 것처럼 범람하고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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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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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9

" 네, 시리우스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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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9

" 무슨 일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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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19

"기왕 협력하게 된 거 몇 가지... 저희가 조사하면서 알아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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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19

"설명드려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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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정보 공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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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19

"이곳의 특수현상이나 특징 같은 것 말입니다.. 조사하면서 염두에 둘 필요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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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9

"마침 잘됐네! 갈림길이 나타났으니 선택에 도움을 받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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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듣던 중 정말 반가운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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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0

"저기 강을 보십시오. 새까만 무언가가 보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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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아,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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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0

"흐릿한 귀신 같은 그림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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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0

"유령처럼 보이겠지만... 저건 일종의 '사라진 기억 흔적'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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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 ...사라진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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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 속닥속닥 "저번에 왔을 때도 봤던 그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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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0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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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 그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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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0

"이 섬에 처음 왔을 때도 사람 모습을 한 무언가가 강을 떠내려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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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 저희를 닮은 껍데기가 떠내려가고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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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처음 서식처에 왔을 때 발견했던 기억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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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1

"... 그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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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1

"추측일 뿐이지만... 대충 이렇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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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1

"어딘가 한 곳으로 모이고 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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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1

"그 때는 나트 님이나 아델 씨를 닮았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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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1

1. 물을 마시거나 모종의 이유로 기억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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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1

"지금은 정체를 알아보기 힘든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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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1

2. 기억을 잃은 자의 기억 파편이 이 강으로 떠밀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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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1

3. 기억은 강을 떠돌다, 무언가의 존재... 저희는 [기억의 사공]이라고 부릅니다만. 그 사공에게 이끌려... 섬 저 너머로 사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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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이 흘러가는 기억들을 따라가보려면 배가 필요했던 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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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그렇다면 사공에게 이끌려 사라진 기억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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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2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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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2

"사공은 허공을 떠서 어딘가로 가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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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2

"차마 날 수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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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2

" 사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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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오싹한 예감이 등골을 타고 흐르자 이를 빠득 악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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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2

" ...어쩐지 섬찟한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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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2

"한 번은 사공을 따라가려 했습니다만, 너무 무모한 행위라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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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2

"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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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정말 섬뜩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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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한 번쯤은 만나서 이 곳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 들어봐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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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쫓기에는 강물이 보통 강물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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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3

"그래도 저런 검은 기억을 만지면... 기억이 되돌아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건 또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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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3

"그 사라졌던 기억이 무엇인가를 볼 수만 있을 뿐... 기억을 되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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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 잔류 사념... 같은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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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그 사공도 감시터의 대족장 같은 이 섬의 수호자라면 아는 이야기가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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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4

" 한 번 확인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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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4

"제 생각엔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공이 왜 데려가는 지는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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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4

일행을 돌아보며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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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지금 저걸로 확인하기는 그래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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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4

" 기억 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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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저기를 보면, 뭍 위로 올라온 사념들이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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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저게... 누군가의 기억인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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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4

"뭐, 아직 지면에 남아있는 기억이라면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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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멋대로 확인해도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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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딱히 해롭진 않아보이고, 만져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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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확인해본다면 그것들로 확인해보는 게 나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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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5

"그리고 한 가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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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5

"여기가 태초의 서식처라고 불리는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은 특징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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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 말마따나 여기선 누구의 기억인지 확인할 수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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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 저게 소녀의 기억일지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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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 ...특징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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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유동닉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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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5

"이 섬은 주기적으로 <리셋>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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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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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그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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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섬이 초기화된다고? 그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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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5

"네. 나무나 벌레 등의 식물들이... 비정기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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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6

"<초기화>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특정한 모습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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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6

" 흐으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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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정말... 이상한 특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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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6

"분명 잘랐던 나무가 다시... 멀쩡히 자라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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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그 시점을 특정할 수도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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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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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한무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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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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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6

" ...그렇다는 건 이곳은 언제나 정해진 세계로 고정되어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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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대체 무슨 목적으로 섬이 계속해서 초기화되도록 만든 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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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6

"신부님 말로는. 아마도 여신께서 태초의 환경을 보존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하는 말을 하셨습니다. 태고적 모습 그대로, 진화도 이루어지지 않는... 그런 환경으로."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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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혼란스러운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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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공룡 나올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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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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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7

"그렇다면 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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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삶의 순환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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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7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영원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곳이라는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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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실질적으로는 죽은 장소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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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조금 무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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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7

"물론 이게 자연스러운 환경이라곤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행히도 저희 같은 외부 존재가 리셋되는 건 본 적 없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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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아까 보니, 물 밑에 거북이 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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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섬을 만들 당시의 환경이 계속해서 보존되도록 특수한 처리가 되어 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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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8

"생각해보십시오... 금요일날 퇴근을 했는데... 내일 또 나가야하는 것 같은. 그런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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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그런 거북이들도 기억을 잃고 있다가, 문득 리셋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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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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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8

"거북이들은 어떨려나... 적어도 여기 살고 있는 건 확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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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영원히 월요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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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8

"영원히 매번 기억을 잃으면서 떠돌고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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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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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아무런 의미도 없이 이런 환경을 만들어놓지는 않았을 거야. 대체 어떻게 이런 게 가능한지조차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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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그거..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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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9

"제가 주의드릴 수 있는 건 이 정도겠군요. 뭐 그래도, 그런 특징들을 제외하면... 좀 오래된 강과 정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물리적인 위험 요소는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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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페리아 여신이 만든 차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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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음, 그다지 바람직하진 않아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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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29

"아, 하지만 물에 너무 가까이 가진 마십시오. 가끔 실체를 지닌 기억 유령이 물 속으로 빠뜨리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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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물귀신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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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들었지? 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전까진 얼씬도 하지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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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 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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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어어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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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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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파멸욕구 멈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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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0

".... 그런 의미에서 저기,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 여기가 위험한 걸 인지하고 있긴 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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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 저기 물 위에 떠있는 기억에 접근해보려 했는데, 위험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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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왼손으로 물을 한 줌 퍼서 내려다보다, 다시 강에 흩뿌리며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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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 지금 보니 이미 사라진 것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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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조사에 앞서, 저 관광객들부터 치워버려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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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0

"그렇네요. 강에 있는 기억은 금방 떠내려가 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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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시리우스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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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기억이 날아가는 환자가 대량으로 생기기 전에 멈춰세워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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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저 관광객들이 조사를 방해한다면 내가 무심코 죄다 강에 입수시켜버릴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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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1

"별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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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 저희가 처음부터 조사하려 했다면 많은 시간이 걸렸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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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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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아.. 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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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31

"이런 정보를 가지고도... 해야 할 일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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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혹시 비도 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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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1

"비가 내리는 걸 본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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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이런 우거진 정글같은 환경이라면 비가 내릴 수도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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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아,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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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1

"뭐 어차피 리셋되니까요. 식물들도 굳이 비를 맞을 필요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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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비를 맞는다면 정말 끔찍한 결과를 낳을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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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그러고 보니, 섬을 조사하기 위해 배를 한 척 만들어두었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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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2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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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정수의 행방이 애매하면 그 사공이란 녀석한테 말이라도 붙어봐야 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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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이런 위험한 강 위를 지나가는 게 좋은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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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말이 통할 상대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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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33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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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그러니 최후의 선택지로 남겨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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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33

"흐음... 그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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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섬의 원주민들이 모두 대족장마냥 친절할 리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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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33

"지금 이 다크소드 길드의 상황까지 종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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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34

"저희는 지금 기본적으로 정수의 행방을 찾으면서.... 동시에 망각의 물을 안전하게 수집하고.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방법도 찾아야 합니다. 다크소드 길드장의 행방도 알 수 있으면 좋겠군요. 겸사겸사 말입니다. 협력하기로 한 건 맞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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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남쪽에 있다는 시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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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미스테리물 후반에 나오는 연구실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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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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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엔딩 구간에는 전부 연구실이 나온다는 것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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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 알겠습니다. 주의해서 찾아보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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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5

"남쪽 시설은 많이 들어가보진 못했습니다. 뭔가 [권한]이 필요한 모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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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그런데 망각의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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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그냥 강을 뜨면 망각의 물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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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망각의 물을 많이 수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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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강물 한바가지 퍼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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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망각의 물 아님? 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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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다크소드 길드의 몫까지 필요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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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그들을 구하려면 망각의 물을 잔뜩 퍼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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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6

강물이 아닌 순도 높은 망각의 물을 드랍템으로써 취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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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농ㅋㅋㅋ도가 중요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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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내 영혼에는 초원의 별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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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그들을 구하려면 망각의 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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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 저기 수면 아래에 자란 버섯은...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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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 무슨 맛이 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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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카즈  - 今日 15:36

"분명 떫은 맛이 날 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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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그럼 그 순도높은 망각의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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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카즈  - 今日 15:36

"먹지 않아도 알아용! 너무 두려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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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마시면 순식간에 기억 훅 가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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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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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숨쉬는 법도 잊어버려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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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아무 버섯이나 함부로 먹으면 안되는 걸 알지만, 저 버섯은 더더욱 관심을 가지면 안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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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생긴 건 숲에서 본 버섯들 중 하나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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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으, 확실히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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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 너무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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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그럼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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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조사를 시작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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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남쪽에 특이한 시설이 있는 거 외엔, 이 북쪽은 아직 미지의 구역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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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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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여기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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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팔 쭉 뻗으면 버섯 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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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솔직히 좀 위험해보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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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8

이제 무언가를 [조사] 혹은 [대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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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아무래도 저지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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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물이 불어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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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야, 빈센트! 뒤에서 잡아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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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조사] 팔을 쭉 뻗어서 버섯이 닿는지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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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강 근처에 잘못 갔다간 물귀신이랑 친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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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필요... 없습니다...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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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5:38

"마시지만 않으면 됩니다. 팔을 넣는거라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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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용을 쓰며 팔을 쭉 뻗어 버섯을 쥐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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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물에 사는 새 친구를 마다하지 않는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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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9

빈센트는 팔을 뻗어 버섯을 따기 위해 손재주 DC12에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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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 진짜로 꺼내주시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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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뒤에서 허리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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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9

허리를 잡아주면 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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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가이던스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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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1d4 = "안내" 추가 보정 (1D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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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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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풀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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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1d20+3+4-2+4 민첩 (1D20+3+4-2+4) > 18[18]+3+4-2+4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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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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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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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엇...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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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휘청거릴 뻔 하다가 겨우 자세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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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0

<망각의 강버섯> 먹으면 기억을 잃는 버섯입니다. 그 외에도 무언가 효과가 있는 것 같지만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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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야야, 위험했다! 빠질거면 말하고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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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 와, 고마워요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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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가쁜 숨을 내쉬며 블라트나트에게 버섯을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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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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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버섯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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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조사] 물기를 쫙 빼고 먹으면 기억을 잃지 않을지 자연학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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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1

자연학 DC15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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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1d20+6 = [지혜] 자연학, 의학, 동물 조련, 통찰(직관), 감지(인지), 생존 (1D20+6) > 19[19]+6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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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똑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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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자연학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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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2

다행히도 핵심은 물인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물기를 쫙 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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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못 먹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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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동물실험으로 아메라카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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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먹여볼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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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캠프에서 불이 있으면 말리고 비틀어서 물기가 전부 빠질 때까지 건조시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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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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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필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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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칼 위에 녹불칼 켜줄수도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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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3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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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3

그것도 좋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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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철판 겸용 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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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칼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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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냉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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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구워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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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3

약간 장시간의 건조 처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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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롱레한번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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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손으로 물기 쫙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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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여기에 걸어두고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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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43

"제가 보관해 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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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롱레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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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다시 돌아올 때 쯤에 말라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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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3

" 네,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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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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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44

"알겠습니다. 건조 처리를 해 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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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 무슨 맛이 날지 두근두근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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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그리고 가능하면 다음에 붕대를 구할만한 곳도 알아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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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뜬금없겠지만, 여기 무녀의 물자가 다 떨어져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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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블라트나트가 원하던 버섯은 구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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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다시 조사를 재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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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44

"흐음, 그렇게 하죠. 아니면 다크소드 길드의 거점에 한 번 들러보는 것도 괜찮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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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바깥 세계에서 조달해올 여유를 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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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어디부터 조사하는 게 좋겠습니까? 서식처의 북쪽? 혹은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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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 북쪽부터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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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일단은 정보가 있는 곳부터 살펴보는 게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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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그 권한이라는 것도 궁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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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 남쪽에는 뭐가 있는지 알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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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 모르는 곳부터 살펴보는 게 어떨까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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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내원 셀린느 - 今日 15:45

"길드 쪽에서 준 정찰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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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내원 셀린느 - 今日 15:45

"받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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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북쪽부터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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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라르비온을 믿기 vs 나트를 믿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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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벨의 참전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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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 아이템 취급이 아닙니다. 제가 맵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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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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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저 또한 북쪽을 조사하는 건 어떨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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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그 권한이 뭔가 싶어도. 진작에 남쪽을 돌아보고 온 녀석들이 허탕을 쳤다면 지금 향해봐야 소용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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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어처피 '권한' 이라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아버린 이상, '권한' 이 없는 지금은 가도 큰 수확이 없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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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뭔가 남쪽이 이 서식지의 비밀을 담고 있을 것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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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거기다 남쪽으로 가는 길에 이 북적이는 인파는...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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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카메라맨 - 今日 15:48

"오오~ 여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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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길 막고있는 잠만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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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8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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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8

정말 성가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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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카메라맨 - 今日 15:48

"소문으로만 듣던 '페리아의 강'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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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48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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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48

"이곳이 바로 페리아가 최초로 만들었다는 페리아의 강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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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여기 있었구나! 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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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8

관광객(?)이 와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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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언럭키 라스머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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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 다들 물을 마시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기억을 잃을 수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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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관광객들을 향해 두손을 모아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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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5:49

"뭐야, 저 다른 투어리스트들 말이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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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49

"아!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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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함부로 강 근처에 다가가서도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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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49

"하지만 걱정 마십시오. 마시지만 않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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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9

라수마 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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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49

"무엇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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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9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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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9

본 것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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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49

"15레벨의 강력한 위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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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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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동전 던지기로 잃어본 제일 큰 것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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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49

"라스머 가넬다라스가 여러분을 지켜드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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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9

" 15레벨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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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15레벨... 위저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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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15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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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정말 믿음직스러운 분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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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케한 고르촤기 - 今日 15:50

"유명한 위자드님에게 가이드를 받다니, 정말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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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스읍, 어디서 들어본 적이 있는 이름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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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15레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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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경 - 今日 15:50

"훗, 그래서 가이드 양반... 다음 장소는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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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0

"네! 이제는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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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0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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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혀를 쯧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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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근데 레벨이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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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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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모험가들의 수준을 나누는 단계 같은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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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1

" [페리아의 보물]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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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저 말이 사실이면 우리가 훈수를 둘 깜냥은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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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1

"제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는 분에겐 호화로운 경품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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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레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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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세계관 내적으론 없는 개념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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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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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갑자기 헷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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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5:52

"경품! 기대된다!!! 하지만.... 나 강물 무섭다. 기억 잃는 것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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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2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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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2

그리 빡빡한 세계가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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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2

(할망구가 목발을 짚으며 걸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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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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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2

"이 서식지도 일단은 지켜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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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2

"밥 언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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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저렇게 다니면 안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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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이봐, 할멈. 번짓수가 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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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여긴 노인 급식소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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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3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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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3

@ 라르비온의 다리를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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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3

"아이구.... 얘야 왜이리 삐쩍 말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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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 말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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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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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 자신의 다리에 손을 올리자 화들짝 놀라며 뒤로 빠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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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3

"밥은 잘 먹고 다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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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우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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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제일 잘 먹는 사람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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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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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3

"요즘 애들 불쌍해서 어쩐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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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두 번째로 잘 먹는 사람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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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3

@ 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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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3

"얘는 얼마나 못 먹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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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왓, 나를 알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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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4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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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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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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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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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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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요즘은 얼마나 잘 먹고 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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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4

@ 빈센트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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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4

"아이구... 몸이 왜이래 어디 다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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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표정을 찡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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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5

"요즘 애들 불쌍해 불쌍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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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웬 노인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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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5

@ 나트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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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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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있잖아 할매, 일행을 혼동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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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5

"아이구... 시아야 여기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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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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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5

"할미가 얼마나 기다렸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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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할멈 일행은 저쪽 아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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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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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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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 라스머? 의 방향을 가리키며 그녀에게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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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5

"왜 그려, 할미랑 약속했잖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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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6

"같이 우동집을 차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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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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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음, 그냥 평범하게 사람을 착각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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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나트우동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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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한숨을 내쉬며 팔을 뻗어 노인과 나트의 사이를 가로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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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6

"그런데 시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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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6

"강아지를 그렇게 좋아한다더니 두 발로 걷는 강아지도 데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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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귀담아 듣지 마십시오, 블라트나트. 노인네가 오락가락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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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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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두 발로 걷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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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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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6

"에휴 할미도 놀랐지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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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분명 보호자와 함께 여기 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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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저 중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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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 시아는... 손녀딸 분의 이름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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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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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7

"음? 그려 그렇지... 나의 소중한 ... 뭐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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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7

"아이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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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7

"저희 참가자 분이 민폐를 끼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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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 그런데 이 할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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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7

"이 분이 정신이 좀 오락가락 하셔서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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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 뭔가 체격이 우람하신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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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너 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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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일행을 혼동한 모양이야, 뭐 그래봐야 큰 일도 없었고. 하지만 앞으로 잘 챙겨주는 편이 좋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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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할머니 허리 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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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8

"예끼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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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잠깐 한눈판 새에 이쪽으로 자연스럽게 합류하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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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한 3미터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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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8

"여기 이 빼빼 마른 놀 친구가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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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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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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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8

"이렇게 사람이 굶고 있는데 한가롭게 여행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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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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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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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아, 아니야! 할멈! 요즘은 얼마나 잘 챙겨먹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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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8

"아이구... 아이구... 가스라이팅을 당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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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8

@ 자기 머리를 때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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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5:59

"나쁜 할매! 무능한 할매 같으니!!! 사람이 굶고 있는데 세상을 바꾸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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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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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아, 아냐!! 그러지 마!! 내가 바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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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할머니는 저기서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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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9

"아이고 또 이러신다 모이라 할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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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이 노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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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9

"자자, 가서 강이나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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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보호자가 당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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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5:59

"아, 실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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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아니면, 당신 말고 이 노인을 여기로 데려온 자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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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0

"페르헨 차원 호화특급 투어~ 의 프로 가이드인. 라스머 가넬다라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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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0

"저 할머니가 꼭 이 차원을 보고싶다고 참여하게 해달라지 뭡니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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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가볍게 사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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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이 차원에 관광객까지 오기 시작하다니, 감개가 무량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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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0

"뭐, 사정도 딱해 보이고 해서 참여하게 해 주었죠. 단돈 1500TP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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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뭔가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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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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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솔직히 좋아보이지는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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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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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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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그런 장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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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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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 정신이 온전치 못한 할머님께서... 스스로 관광을 하러 온다 하셨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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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속인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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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1

"예! 놀랍지만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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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라스머? 의 할멈 노후자금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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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 빈센트 군, 혹시 저분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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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01

"라파파 영감... 밥은 언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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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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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수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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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1

"하 하 하! 라 스 머 입니다 할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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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솔직히 좀 의심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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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 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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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대화] 라수마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통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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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2

통찰 굴림 DC16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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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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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통찰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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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1d4 = "안내" 추가 보정 (1D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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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나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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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딱 하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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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성인식 축복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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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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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개종하고 축복 리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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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X2 1d20+0+4-2+1D4+2 지혜 [이점] #1 (1D20+0+4-2+1D4+2) > 13[13]+0+4-2+2[2]+2 > 19 #2 (1D20+0+4-2+1D4+2) > 3[3]+0+4-2+1[1]+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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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애매해. 어디서 들어본 이름 같기도 한데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니 긴가민가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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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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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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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진짜 바닥까지 긁어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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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3

빈센트는 과거에 라스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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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호수에 이끌려 다고시안 공국에 방문한 과거가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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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켁, 과거에 뜬소문들을 좀 더 귀담아들을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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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다고시안 공국 도서관에 부엉단의 모험 책이 있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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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공국 도서관에는 부엉단의 모험이 꽂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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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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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책읽는남자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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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4

그렇다면 진짜 라스머에 대한 정체와는 별개로... 그에게서 느껴지는 마력의 흔적과 언동, 행동을 통해 그가 15레벨 급 실력을 지닌 위자드가 아님을 알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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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4

적어도 3레벨 정도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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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3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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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15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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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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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스톤라이어가 더 세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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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스톤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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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이중 최강자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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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05

"이봐 가이드 양반! 정말 괜찮은 거 맞지? 뭔가 튀어나온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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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라스머뿐만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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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할머님에게 부탁을 받은 건 맞아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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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5

"걱정 마십쇼! 뭐가 나오든 제가 지켜드릴테니까요. 가이드 겸 보디가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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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라수마의 정체와는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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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할머니가 직접 1500TP 내고 온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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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사실같아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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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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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아니면 그것까지 구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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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6

1500TP 는 진짜입니다.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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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음악이 이런 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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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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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할매가 진짜 돈 내고 온 건 맞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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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기억(1) - 今日 16:06

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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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케한 고르촤기 - 今日 16:06

"우워어! 뭔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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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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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유령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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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6

" 대체 어떻게... 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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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노움이 더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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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물귀신이란 것들이 저런 거였나, 거기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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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6

"여러분, 걱정 마세요!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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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노움이 수염기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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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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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드워프와 노움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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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무언가같아서 불쾌한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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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아까 경고했던 귀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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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07

"우 우어어어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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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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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07

"유령 무섭다!! 으어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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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저 기억들이랑 생긴게 좀 다르지 않아,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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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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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웃기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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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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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용암맨이랑 싸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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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07

@ 스톤라이어가 물리 저항을 꿰뚫고 두려움에 유령 하나를 박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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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용암광전사과였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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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세기의 대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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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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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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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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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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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힘으로 물리저항 부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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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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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격이 다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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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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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기억(1) - 今日 16:07

"케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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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존나 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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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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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저항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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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 강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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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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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08

"우어!! 저리가!! 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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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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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진짜 존나 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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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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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08

"헉... 헉.... 무섭다... 여기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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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다죽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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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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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포켓몬에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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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배짱 메가이어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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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알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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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무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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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케한 고르촤기 - 今日 16:08

"오우!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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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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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저 가이드보다 돌덩어리가 훨씬 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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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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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9

"하, 하하... 이것 참. 제가 나설 필요도 없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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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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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이 섬에서 위험한 건 물귀신 같은 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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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이 관광객들이 더더욱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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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9

"훌륭합니다 선생님! 투어 포인트 +5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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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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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스스로를 지킬 정도가 된다니 안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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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수련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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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09

"이봐 당신! 정말 보디가드 역할 해 주는 거 맞아? 지금까지 전부 저 골렘이 처리하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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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09

"그저 제가 나설 기회가 없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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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가이드 투어비가 1500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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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3 레 벨 가이드에게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비싼 돈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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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음.. 아무리 봐도 사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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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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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3레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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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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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슬쩍 와서 폭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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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 사기꾼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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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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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0

"네? 무, 무슨 소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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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15레벨 위저드치곤 옷차림이 볼품없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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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거짓말쟁이는 거짓말쟁이가 제일 잘 알아본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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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0

"저, 라스머 가넬다라스! 대학 출신의 용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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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당신. 호구 등쳐먹는 데에 일가견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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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3레벨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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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 이 자본주의의 사기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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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1

"마법대학을 나오고! 무려 엘바하 산의 괴물을 무찌른... 부엉단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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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보통 강한 마법사일수록 발 아래까지 질질 끌리는 로브를 입고 다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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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좋습니다. 그렇다면 15레벨... 아니, 많이 봐줘서 5레벨이라는 것만 증명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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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하지만 이 마법사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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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 이런 위험한 장소에 노약자까지 데려오고선, 책임질 수도 없는 말을 하시다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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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양 팔을 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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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1

"즈, 증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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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저한테 화염구 한 방,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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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15레벨은 커녕 5레벨만 되어도 배울 수 있는 마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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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1

"하, 하하... 잠시만요. 그런 건 너무 위험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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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설마 화염구 한 발 쏘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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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우리 15레벨 위저드 본적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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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15레벨 위저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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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무슨주문쓰는지 모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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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1

"크흠, 자 자 여러분! 슬슬 이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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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 환불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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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 손님들한테 돈 돌려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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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1500TP는 자네가 먹어버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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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12

"이봐! 난 화염구가 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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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사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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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나무다리여서 좀 위험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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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케한 고르촤기 - 今日 16:12

"오우! 15레벨 마법사면 굉장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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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자, 여기 제가 무방비로 서 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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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저기도 다 잰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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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케한 고르촤기 - 今日 16:12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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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섬뜩한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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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깔끔하게 화염구 한 방 꽂아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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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마침 강가여서 춥던 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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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갈취한 TP... 이 차원에 들고 들어오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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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12

"우와! 마법으로 피떡을 만드는 건가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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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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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피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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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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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피돌이가 더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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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저 새끼가 제일 무섭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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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12

"빨리 유혈사태가 보구싶어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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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네가 이미 유혈사태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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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3

"하, 하하 이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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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3

"거 참. 어흠 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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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 돈 돌려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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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정신 집중이 그렇게 오래 걸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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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3

"크흠... 조, 좋습니다. 제 마법을 보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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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경 - 今日 16:13

"가이드야 날 속인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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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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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고실단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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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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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이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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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3

"자... 간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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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기묘해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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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정신... 집중... 흐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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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나와... 나와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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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양 팔을 벌린 채 화염구(?) 를 받아낼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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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화염구... 온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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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긴 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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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흐, 흐아압.... 하아아... 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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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뭐 변비 걸린 놈이 화장실에서 내는 것 같은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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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붙잡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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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이런... 제가 지금 마력이 0인걸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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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레벨업까지 기다려줄 여유는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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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그, 그럼... 잠시 충전을 하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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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 그가 투명화를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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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마법 무효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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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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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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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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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 마력 없다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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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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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블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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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정 상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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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5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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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라수마의 머리를 악어 가죽백으로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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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봐. 이 사람은 말하는 그대로의 15레벨 마법사가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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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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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5

"케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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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마 가넬다랏수 - 今日 16:15

@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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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강물에 가라앉혀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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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15

"흥! 그럴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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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그러진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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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이번 일로 교훈을 얻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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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다들 나중에 꼭 TP를 돌려받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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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15

"어쩐지 초짜 같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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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그리고 다들, 보셨듯이 이 사람은 여러분을 지켜줄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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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이 사람은 캠프에 잠깐 수납해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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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케한 고르촤기 - 今日 16:16

"뭐죠? 왜 그대로 쓰러진 거에요 라스머 씨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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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이 장소는 너무나 위험하니, 관광은 여기까지만 하고 돌아가시는 게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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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다같이 관광을 중단하고 환불 절차를 밟아야 하겠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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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네, 이 분 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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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16

"우어아아! 나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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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여기는 지금 안 그래도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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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앞으로는 더 위험해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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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16

"나 거짓말 싫어한다! 이름 스톤라이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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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다들 환불을 위해 영수증은 챙겨뒀기를 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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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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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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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이름이 어떻게 돌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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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며칠 안에 유리 깨지듯 사라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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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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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16

"에이, 뭐야 피떡으로 안 만드는 건가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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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17

"실망이에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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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피돌이 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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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네가 이미 피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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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나 분명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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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그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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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그 얄다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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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말투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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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요우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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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배떄지에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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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라수마가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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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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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왜 여기로 나와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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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장신구나 돈이 될만한 물건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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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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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7

마력 회복석(소모 시 주문슬롯 3회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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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회복석을 챙겨서 쓰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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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팬티 빼고 다 벗겨서 손님들한테 나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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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일단 이거라도 갖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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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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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경 - 今日 16:18

"어쩐지 비싸다 했어! 3명한테 3000TP를 받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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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아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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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이 녀석, 몸이 생각보다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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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단체 요금은 저렴하기까지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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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3명한테는 인당 1000TP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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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왜 위자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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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케한 고르촤기 - 今日 16:18

"네? 저한테는 3000TP를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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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할매한테는 1500TP 받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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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뭐 이런 썅놈이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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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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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18

"뭐야! 난 4000TP였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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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일단 이거라도 팔아서 돈에 보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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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18

"아주 개새끼네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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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유동적 가격 규정은 라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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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아주 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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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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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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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라르비온이 많이 화났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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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저런 거친 말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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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19

"이건 용납 못해! 돌아가면 이놈은 내 변호사를 보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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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피돌이가 너무 심한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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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벨같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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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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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자기가 라스머라는 것마저 거짓말이라면... 죄가 깊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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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카메라맨 - 今日 16:19

"허어... 전 500TP 참가비만 내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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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카메라맨 - 今日 16:19

"그래도 여러분 덕에 사기꾼이었단 걸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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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카메라맨 - 今日 16:19

"고마워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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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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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당신이 찍어준 사진값 대신이라고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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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모이라 할멈을 한 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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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조심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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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0

"밥 언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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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이런 분에게까지 돈을 갈취하는 건...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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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흠, 이 할머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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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혹시 여러분께서 할머님을 챙겨주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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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이 차원엔 나중에 좋은 소식이 들려온 뒤에 발을 들여도 늦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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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저희는 이 지역에 볼일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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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0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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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좋게 흘러갈 수 있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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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0

"나 이 차원 무섭다. 빨리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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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지금 돌려보낸다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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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보름에 한번 정도는 맨정신이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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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메테오같은걸 쓰는 위저드일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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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1

"중앙 섬에 차원문 열려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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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1

@ 그가 짭스머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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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모이라의 손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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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혀를 쯧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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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21

"에잉, 투어는 끝인가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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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 할머님, 시아도 곧 돌아갈 테니까 너무 걱정 마시구 잘 지내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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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21

"좀 더 누가 죽고 그러면 스릴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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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다들 엑스페리온 차원으로 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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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안심시키는 말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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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너, 너도 어디서 왔는지 몰라도 왔던 곳으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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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그렇지 않는다면 내가 좀 더 당신들의 인생을 '스릴있게' 만들어줄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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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 빈센트의 말을 듣고 피돌이를 바라보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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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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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무서워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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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2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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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2

"아이고... 나트야 여기서 다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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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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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아무리 봐도 저 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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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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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2

"시아는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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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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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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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블라트나트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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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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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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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2

"시아야 뭐 하니? 우동 안 만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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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이름조차 말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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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시아랑 나트 님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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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연관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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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시아도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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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3

@ 정신이 이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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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방...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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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3

" ...소, 소녀를 아는 분이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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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5글자 닉 줄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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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2글자 만든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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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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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내가 올드원 워락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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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생각탐지로 머리 싹싹 훑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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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3

"할머니! 빨리 따라와야 한다! 우리 여기 있으면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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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할멈, 전에 어디서 우리 무녀를 만나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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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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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3

"뭔 소리냐 이 바윗덩어리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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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이름을 어디서 들었는지 떠올려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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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4

"이 할매.... 절대 우리 시아를 두고 혼 자 못 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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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노인과 블라트나트를 번갈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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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4

"버르장머리 없는 골렘 같으니... 요새 젊은 골렘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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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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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골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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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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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젊고 늙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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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4

"나 40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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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어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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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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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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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200년 된 골렘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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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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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 이분은 캠프에 보호를 요청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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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꽤나... 완고한 노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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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일단은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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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저 할머니의 말이 신빙성이 있는 것 같아,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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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4

"미안하다 친구들... 그 할머니 부탁 좀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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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스톤라이어 - 今日 16:24

"너무 고집이 쎄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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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 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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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 먼저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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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그러려던 참이었어. 이 할머니가 블라트나트를 알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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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아까도 말했지만, 엑스페리온에 돌아가서도 제대로 원래 계시던 곳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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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25

"그 할매 돈은 내가 책임지고 받아놓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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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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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캠프에서 보호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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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25

"자, 그럼 가자! 이런 사기 관광은 끝이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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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노움 프린슈 - 今日 16:25

@ 관광객들이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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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우린 나트에 대해 아는 사람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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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뭔가 살짝 당황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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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갑자기 소녀의 이름이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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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나 또한... 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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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혹시 당신들의 이야기를 들은 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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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25

"오우! 이렇게 끝나다니 허무하네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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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이 할머니도 어딘가 온전치는 않지만, 무언가 알고 있는 게 틀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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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저희가 중간에 나트라는 이름을 언급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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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이 반쯤 맛 간 노인네의 입에서 당신의 이름이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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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 나트...는 여러분이 불러주는 애칭이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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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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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아직 안 돌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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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정확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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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빈센트 빼고 다 그렇게 불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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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 피돌이를 바라보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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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돌이 - 今日 16:26

"그럼 잘 있어요우 빈센트 씨! 당신 아버님의 영혼이 무사했으면 좋겠네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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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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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자, 잠깐!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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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너마저도!! 어디에서 온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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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이럴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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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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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여러분 생각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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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잡몹으로 나오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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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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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그 숲에서 봤던 기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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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또 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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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정식 NPC로 나왔다가 퇴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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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그 뱃속에 있던 놈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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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빠르게 사라지는 피돌이를 향해 다급히 뻗은 손이 힘없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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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대체 무슨... 알 수 없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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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엑스페리온에 저런 게 없었으니까 심상치 않은 녀석이었던 건 짐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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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근데.. 왜 기어나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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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 젠장, 이 서식처는 도대체가 마음에 드는 게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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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당혹감을 감추고, 일단은 모이라 할멈을 캠프로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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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8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일행들이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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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8

뒤에서 휠체어를 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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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고실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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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안 떠났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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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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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8

"아이고 고맙구나 나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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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8

"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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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8

"할멈, 우리 무녀... 전에 어딘가에서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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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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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통찰해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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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9

"무슨 말 하는 거니 하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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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9

"할매 기억도 못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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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29

"쯧쯧 어린눔이 벌써 건망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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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이름 받아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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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하르, 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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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걔들 뒤 2글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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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경 - 今日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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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틀려! 누구와 혼동하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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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하르, 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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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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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정말 기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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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그 이름을 곱씹어보며 어떤 기분이 드는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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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쉽게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진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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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캠프에서 모시고 있는 편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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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0

@ 어렴풋하지만, 블라트나트는 어째서인가. '알고 있는 이름이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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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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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0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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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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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1

"이젠 강아지가 두 발로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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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1

할머니! 저 강철이에요! 멍!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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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1

한번 해줘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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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이 분은 그, 관광하러 오신 할머니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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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1

@ 빈센트를 보며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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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1

"김서방 강아지 밥 좀 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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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아무래도 당장 돌아가기는 힘들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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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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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 김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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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또 뭔가 심상치 않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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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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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자, 가자 멍멍아. 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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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1

"하아.. 관광객들이 떠나갔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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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1

"이건 또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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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처음 만난 사람인데 블라트나트에 대해 알고 있는 할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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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2

"어메이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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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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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여유로우신 분은 저희 본부 기지에 데려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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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 아마 소녀의 지인일지도 모르는 분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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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2

"허어... 그건 놀랍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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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 정신이 온전치 않은듯하니, 캠프에서 보호해주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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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본부에 외부인을 들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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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2

"에구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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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이미 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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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한 10명 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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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일단 이 차원을 떠나기 전에... 이 임시 캠프에서 모시는 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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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더 들여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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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2

"너 맞지 너! 나한테 옥장판 팔아먹고 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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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하지만 이렇게 보이다시피... 우리가 원하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상태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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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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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2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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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통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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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통수치고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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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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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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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예? (이래서 눈치가 빠른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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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통수르ㄹ 칠 예정 조사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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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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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2

"이 나쁜자식아... 나쁜자식아! 내가 우리 시아 주려고 모아놓은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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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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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3

"아뇨아뇨아뇨! 무슨 소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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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 실망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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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3

"오해입니다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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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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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3

"우동 언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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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보호자가 필요한 상태라는 건 이제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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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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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6:33

"하아... 심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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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 죄송하지만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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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6:33

"일단 저희가 데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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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우리가 모르는 중요한 정보를 아는 사람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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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일단... 여기에 있는 임시 캠프에서 보호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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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진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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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우동 말아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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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34

"나트 자네의 지인이라면야... 조심해서 데리고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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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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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34

"자 할머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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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우동 한그릇 싹싹 비우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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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우동 말아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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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허리 펴고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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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키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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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갑자기 뭔가 떠오른듯 카메라맨에게 받았던 사진을 꺼내서 모이라의 손에 쥐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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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기적적으로 총기 회복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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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4

"아이고 이 데머랜드놈아!!!!!! 수용소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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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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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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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ㅏ트 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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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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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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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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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사실 제정신인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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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 일행들 사이에서 소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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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데머랜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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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 이 얼굴은 알아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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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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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사진사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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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조화의 무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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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5

"아이고~ 우리 하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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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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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아는 얼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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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함부로 믿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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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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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시아 사진인데 맛가서 하르로 기억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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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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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6

"내가 우리 하르 얼굴을 어떻게 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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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확실히 뭔가 알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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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6

"우동 면발 수도 기억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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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아니, 그렇지만 방금 날 보고 하르라고 불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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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 아무래도 저들이 소녀와 연이 있는 게 맞을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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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6

"우리 하르가 놀일리가 없잖여 이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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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36

"으음 확실히 이랬다저랬다 하시는군.... 창고지기 양반, 혹시 가발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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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크윽, 내가 하르가 아니란 걸 납득해줘서 기쁘지만 뭔가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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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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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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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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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수용소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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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개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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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못참고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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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6:37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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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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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수용소는 안된다 이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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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벨의 꼬리털을 한웅큼 뽑아서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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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롬멜의 머리에 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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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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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난 머리털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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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롬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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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오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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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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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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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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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가발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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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자꾸 뽑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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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멋... 드러진... 가발... 푸흡...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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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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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멋진 가발이 생긴 롬멜을 웃참하며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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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웃으면... 안된다... 웃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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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38

"아, 아니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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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이 차원에 온 며칠동안 뽑힌 털만 몇 가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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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웃음참기 레벨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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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38

"영감 오늘따라 잘생겼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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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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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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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38

"하, 하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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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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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 어차피 털도 많으신데, 좋은 일에 쓰세요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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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만진다고 닳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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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39

"크, 크흠 그러면 이... 할머님은 내가 데리고 있겠네. 혹시 이름이 뭔지는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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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방금 건 좀 닳았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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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할멈, 성함이 어떻게 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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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모이라 할멈...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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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그 사기꾼 가이드가 부르는 걸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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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40

"하르야... 할머니 이름은 기억해야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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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40

"모이라 잖느냐 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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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모이라 할머니라고 하는걸. 다들 짐작가는 구석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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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 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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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하르, 시아,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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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 ...그저 어렴풋한 기미만 있을 뿐, 기억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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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1

" 마치 물안개 사이에 갇힌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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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6:41

"저 또한... 무언가 떠오를 듯 말 듯 할 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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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6:41

"그 기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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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기사 시리우스 - 今日 16:41

"기억을 되찾으면... 사라질까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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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다른 사람들은 일관되게 부르면서도 나트 님에게만 계속 헷갈리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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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나트 님이랑 엄청나게 닮은 건 확실할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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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결국... 사라진 기억만이 이 모든 상황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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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심지어 이 할머니는 이 차원의 영향으로 이렇게 된 건지조차 모르겠으니 난처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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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41

"에구구 살이 오른 닭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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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이젠 알아야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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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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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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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할멈 - 今日 16:42

"끓여서 나트 줘야겠어 제일 잘 먹는 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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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아메리카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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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그래요... 결국은 이 땅을 확인하는 수밖에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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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카즈  - 今日 16:42

"히이익! 저리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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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모이라 할멈의 말을 듣고 무언가를 생각하며 고개를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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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나트 님이 제일 잘 먹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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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제일... 잘 먹는 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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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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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부디 할멈과 잘 어울려줘, 다양한 화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새로운 정보가 나올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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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닭은 맛있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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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진술의 신빙성이 갑자기 확 올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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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42

"할머님 또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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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서식처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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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지켜야 할 사람이 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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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섬을 돌아보는 동안 우리가 모르던 이야기를 들려주거든 다음에 꼭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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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아메리 카즈를 보며 입맛을 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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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100일 뒤 닭백숙이 되는 아라코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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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매고기는 무슨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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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아메리카즈는 너무 대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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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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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매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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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공룡맛 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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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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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먹어본 것처럼 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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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꿩고기가 지방 없이 진짜 담백한 맛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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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매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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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비슷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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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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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원정대 사람들과 말하다 보면 나트 이야기에 대해 진전이 생길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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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자,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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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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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그동안 우린 섬을 돌아봐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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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서식처에 흩어져 있는 저 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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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이제 슬슬, 다시 본래의 일에 집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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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카즈  - 今日 16:44

"저.. 절 왜 그렇게 보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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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확인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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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북쪽부터 가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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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저 중에 하나라도 블라트나트의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단서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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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남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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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시선강탈 3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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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이 섬을 전부 뒤집어 엎는다 한들 그럴 가치가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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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 ...소녀의 기억에 그 정도의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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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안심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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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 갈까요, 김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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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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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좋아, 기억같아보이는 걸 하나씩 살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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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빠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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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이상한 말장난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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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저편에 있는 와일드본 관광객들은... 아직도 안 떠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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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바로 동쪽에 기억이 하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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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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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빨리 오세요, 멍멍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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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고양이 실패단이네, 지금 보니."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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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1) - 今日 16:46

@ 흐릿한 기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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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조사] 기억을 향해 손을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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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 나트의 뒤를 따라가며 수상한 분위기의 와일드본 무리를 바라보고는 마저 일행을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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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용병이라면 한번쯤은 상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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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신출괴몰한 고양이족 녀석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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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1) - 今日 16:46

한 엑스페리온 시민의 기억: 또 전쟁인가... 이런 끔찍한 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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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고양이 실패단이라고? 그럼 개 성공단 같은 것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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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1) - 今日 16:47

한 엑스페리온 시민의 기억: 그러게 말이네. 어서 끝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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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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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1) - 今日 16:47

한 엑스페리온 시민의 기억: 난... 말이야. 아직도 아들을 잃었을 때 기억이 생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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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1) - 今日 16:47

한 엑스페리온 시민의 기억: 차라리... 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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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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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빈센트, 살펴본 건 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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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1) - 今日 16:47

기억이 그런 말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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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눈을 잠시 감으며 생각하더니 휙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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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쓸모없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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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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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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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 무언가 알 것 같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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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8

무언가 사람 둘이 대화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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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아직은 그저 흐릿한 추측의 영역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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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1등상을 뽑는 게 어렵지. 그 마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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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8

" 한두 명이 아니긴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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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아무것도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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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8

그 누군가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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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고실단 건드리기 참기 Lv.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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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엑스페리온 차원의 기억이 여기까지 휩쓸려 올 수가 있나,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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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이따 내려갈 때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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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다음에 올때 증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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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냐온까지 나타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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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존버하는거군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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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여러분도 엑스페리온에서 오신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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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페르헨 차원에 온 사람은 우리 뿐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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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그러니까 그곳의 기억을 갖고 있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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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저 수많은 관광객들 중 하나의 기억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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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흠, 그럴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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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우리 중 하나일 수도, 다크소드 길드 중 하나일 수도, 데머랜드, 리자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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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9

기억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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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누구의 기억일 수도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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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한 명 한 명을 알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흘러들어오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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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다른 생각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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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이건 이렇게 손대보는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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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조사] 손을 뻗어 기억을 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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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좀 더 보고 얘기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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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2) - 今日 16:50

슬픈 존재의 기억: 내 인생은 실패 덩어리야. 루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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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크로젤뷔르인가 하는 걔인가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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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고양이 실패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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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실패 덩어리가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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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2) - 今日 16:50

슬픈 존재의 기억: 무엇 하나 이룬 게 없다고. 하지만 그거 알아...? 노력도 하지 않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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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2) - 今日 16:50

슬픈 존재의 기억: 죽으면.... 주변 사람들이 슬퍼하겠지? 차라리... 모두가 날 잊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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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이 사람은 좀 슬퍼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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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아니. 사람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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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2) - 今日 16:50

???: 그렇다면, 모든 걸 잊고 다시 태어나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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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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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2) - 今日 16:50

슬픈 존재의 기억: 그런 마법 같은 일이 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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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2) - 今日 16:51

슬픈 존재의 기억: 하지만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 고... 싶 을 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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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음울한 분위기가 풍기는걸. 다들 상처를 품고 있는 이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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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2) - 今日 16:51

@ 기억이 그렇게 말하며 사라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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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방금도 분명 두 명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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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 라르비온을 바라보며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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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손대보았을 때 나트와 닮은 건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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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아니. 이번에는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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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두 명인 건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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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누군가 기억을 잃도록 종용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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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이번에는 한 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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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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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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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다 발걸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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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지금까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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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무언가가 마음이 꺾인 녀석들을 홀려 이 차원으로 보냈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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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왼쪽의 기억도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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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그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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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조사] 기억에 손을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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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 웅덩이를 휙 뛰어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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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5) - 今日 16:53

이 기억은 조금 특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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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아까 생각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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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5) - 今日 16:53

마법학 DC14 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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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이 차원 뿐만 아니라, 바깥 차원에서도 시간이 지나 잊혀진 기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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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1d4 = "안내" 추가 보정 (1D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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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받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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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마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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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여기로 통째로 흘러 들어오는 거 아닌가 싶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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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5) - 今日 16:53

마법학(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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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아픈 과거를 잊고 싶은 녀석들을 여기로 보내서 까먹게 만든 배후가 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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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1d20+-1+4-2+1D4+4 지능 (1D20-1+4-2+1D4+4) > 16[16]-1+4-2+3[3]+4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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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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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그게 아니라면 이런 무언가 이상한 차원을 페리아 여신이 남겨둘 리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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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5) - 今日 16:54

@ 기억이 해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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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이 서식자가 엑스페리온에 무언가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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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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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포트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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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그런데 이렇게 보니, 좀 다른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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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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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이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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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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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5) - 今日 16:54

"여긴... 대체 뭐하는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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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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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블라트나트와 비슷해 보이는 인상의 두 사람의 형상을 보자 깜짝 놀라 반 걸음 물러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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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7) - 今日 16:55

"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목소리가 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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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 사진 속에서 본 모습의 인물이 나타남과 동시에 눈이 휘둥그래지며 바라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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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조용히 두 사람의 모습을 시야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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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5) - 今日 16:55

"나도 들려. 너무나.... 감미로운 소리야. 안 그래 블라트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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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5) - 今日 16:55

"아아... 목소리의 근원을 찾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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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7) - 今日 16:56

"너무 그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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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5번이 제보임이고 7번이 버로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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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억(7) - 今日 16:56

"자, 빨리 가자. 나트를 찾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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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하르! 그 할머니가 말한 이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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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그럼 나머지 한 명이 블라트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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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6

기억 흔적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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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맙소사, 이 사람들은 널 찾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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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확실해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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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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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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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그런데 이 곳에 기억이 남겨져 있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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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끝이 별로 좋지 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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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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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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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7

아무래도 이 거점은 기억의 주인이 쓰던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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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설마, 두분도 소녀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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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블라트나트도 기억은 잃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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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이 분들도 기억을 잃었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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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우리와 만날 때까지 문제가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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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환자가 아주 많아. 포샨이 고생깨나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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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남아있는 물건들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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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7

무언가의 일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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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일지를 재빨리 주워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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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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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어서 변태같이 침낭 냄새 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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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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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맡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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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진짜 경멸받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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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하기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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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맞아 경멸해보려고 그럤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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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이 분들의 흔적이 지금까지 남아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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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시간이 조금 많이 흘렀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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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그건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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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0

[알 수 없는 차원의 여정] 찬란한 목소리... 목소리가 들려온다. [...] 여신의 목소리... 할머님께서는 우리가 세 여신의 운명을 따라야 한다고 하셨다. 나는... [...] 여신의 운명을 지니고 있다고. 그게 정말 옳은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 가 목소리의 말에 따라 차원의 문을 열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차원이었다. 우리는... 이 곳에서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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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 나트가 무언가를 발견할 것을 보고는 그 어깨 너머로 함께 일지를 읽어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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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 세 여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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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 ...차원의 문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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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할머니 그 할머니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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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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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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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할머니가 x인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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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목소리를 들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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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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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2

일지는 여기까지만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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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2

그리고 짐 안에 무언가 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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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거점에서 세운 가설대로라면 중앙 섬의 유물이 바깥 사람들을 부르는 목소리의 정체라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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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일지를 내려놓고 병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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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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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그럼 바깥 세계에서 마음앓이를 하던 녀석들을 불러모은 것도 유물이 낸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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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2

망각의 물이 든 병입니다


[ [자원 상황] ] 망각의 물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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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유물의 뜻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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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여기로 보내서 기억을 잃게 만들면 당사자는 소원을 이룬 셈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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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 만약 저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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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 아니, 소녀가 정말로 이 차원의 문을 연 것이 맞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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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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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3

그리고 붕대 2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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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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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유물의 뜻이, 망가져 있을 수도 있다고 저번부터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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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와 붕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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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 그렇다면 이 차원에서 일어난 비극도, 다툼이나 불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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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로어 프렌들리한 붕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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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 소녀가 원인이 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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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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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기억을 되찾기 전에 단정짓기는 이르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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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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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보는 시각에 따라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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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여신의 뜻을 지닌 유물이 나트 님과 자매 분들을 이곳으로 이끌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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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5

"어쩌면 나트 네가 차원으로 향하는 길을 연 것도 순수하게 네 의지로 그런 건 아닐 수도 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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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그건 나트 님의 잘못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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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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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이거 하나만은 알려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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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이 차원에 발을 들여서... 잃은 자만 있는 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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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그건 동감이야. 아직 머리를 싸매기엔 시기상조다 이 말씀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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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저번에도 얘기했던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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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어쩌면 유물이라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닐 수도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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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나는... 여기에 오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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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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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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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지금도, 차원이 무너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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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빈센트의 말에 세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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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왼손을 살짝 들자 사슬이 서로 부딪히며 금속성의 소리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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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이 차원에 대한 이야기조차 못 들었다면, 글쎄? 일말의 희망조차 없이 육지가 잠길 때까지 눈물을 흘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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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너도 비슷한 형편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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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적어도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리라고는 생각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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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그렇게 생각한다면, 블라트나트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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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나를 구해준 셈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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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저도 비슷하죠. 아버지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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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두 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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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8

"마을을 노리던 데머랜드 원정대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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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8

"이 차원에 오지 않았다면 모두 몰랐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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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살짝 느슨해진 사슬을 힘을 줘서 꽉 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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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제엔장, 신의 과실이니 하는 게 여기 없었던 건 괘씸하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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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오히려 내가 못 찾은 걸 찾고야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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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어쩌면 더 찾았어야만 하는 걸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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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이 모든 게 나트 덕분이라니, 개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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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음, 아직 더 알아봐야겠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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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이런 곳에서 하기에는 적절치 못한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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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당신이 스스로를 탓하고 싶을 때가 온다면. 그때는 나를 봐주십시오.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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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당신 덕에 여기까지 왔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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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그리고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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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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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1

이 차원에서 봐온 죽음들의 책임에 괴로움을 참는 것 같으면서도, 친구들의 말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듯 복잡한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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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1

볼썽사나운 얼굴이 되는 것 같아 고개를 홱 돌리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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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1

" ...기묘한 감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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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 지금의 소녀에게 저들은 아무런... 면식도 없는 존재일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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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 과거의 소녀와 연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그들이 너무 걱정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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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 이상한 일이죠. 두 사람이 무사해야 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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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의 무녀 - 今日 17:12

"그런 걱정은... 오히려 내 쪽이 했던 건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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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그렇다면 더더욱, 여기서 걱정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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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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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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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3

어어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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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3

띠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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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이름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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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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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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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3

"거기 누구냐! 모습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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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의 무녀 - 今日 17:13

@ 누군가가, 북쪽에서 난 길에서 걸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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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나ㅡㅡㅡㅡ트ㅡㅡㅡㅡ가ㅡㅡㅡㅡ족ㅡㅡㅡㅡㅡ상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봉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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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기억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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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의 무녀 - 今日 17:14

"드디어 찾았구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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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의 무녀 - 今日 17:14

"나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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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뭐뭐뭐,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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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사진과 기억 속에서 엿본 얼굴에 놀라 앞으로 뛰쳐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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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4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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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 ...블라트하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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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4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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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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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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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절단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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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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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4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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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오늘도 최고의 세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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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무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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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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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지난 모든 페리아 세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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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다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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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대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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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공동1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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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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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오늘도 그래서 1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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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끊기싱공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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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드디어 떡밥 제대로 풀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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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극상이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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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절단신공에 정신나가버릴것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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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5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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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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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다음회차 기대되서 어케하냐 현기증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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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다음주가 기대되며 벌벌 떨리는 갓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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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6

할머니 RP 내 취향이라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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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나트도 조화의 무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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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이거 만화나 웹소설이였으면 벌써 다음회차 미리보기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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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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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존나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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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별칭은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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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수용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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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조화의 무녀 말고 다른 무녀겠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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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아니면 한명한명 이명이 다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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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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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6

그냥 뒷일 생각 안 하고 할 수 있는 RP가 치매라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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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할매 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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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조화 3자매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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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개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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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할머니 정신 돌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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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6

무책임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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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데머랜드놈아 수용소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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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고렙클레릭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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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아무말 뱉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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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기억 안나는 척 하면 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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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치매 RP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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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재미가 없을수가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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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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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진짜 개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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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아메리카즈 백숙될뻔한 것도 웃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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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겁내좋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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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조만간 연휴껴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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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세션날빨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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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체고의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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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7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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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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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극 락